감염병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와 위상을 갖고 있는 미국감염학회는 전세계 전문가 중 연구 업적이 뛰어난 학자에게 매년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패혈증 원인균 진단을 향상시키기 위한 혈액배양과 다중핵산 증폭검사 병용의 유효성'이라는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