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정진엽) 신경외과 현승재 교수가 지난 9월 23일 고려대학교 우당교향관에서 열린 제 25차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에서 ‘척추관 협착증의 진행과 염증성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로 최고 의학상인 '한곡학술상'을 수상했다.왓처데일리 송영두기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척추신경외과 분야의 임상과 기초연구에 대한 학문발전과 학술 교류를 위해 1987년 창립되어 현재 1천여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과 발전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