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대통령실장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에서 오신 분들은 정기국회 이전에 (교체)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해놓은 단계"라면서 "이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기국회는 매년 9월1일 개회하므로 청와대의 방침은 8월말까지 현직 의원 장관들을 교체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