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뇌과학 연구가 뜬다"
2011년 08월 10일 16시 33분 입력

한국식품연구원은 지난 8일 세계적인 뇌과학 권위자인 가천의과대학 조장희 교수(사진)를 초청하여 ‘현대과학의 기수 뇌과학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조장희 교수는 양전자단층촬영(PET), 핵자기공명(MRI) 등을 이용한 뇌영상 기술의 최신 기술과 미래를 소개했다. 이어 조 교수는 "앞으로 첨단의료기기를 통한 뇌 연구가 질병의 조기발견, 인지과학의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