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 교수는 지난 2009년 6월 국내 최초로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 편집위원으로 위촉돼 2년간 활동했으며 그 동안의 활약을 인정받아 3년간 재위촉됐다.
병원은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가 심장초음파를 하는 전 세계 순환기내과 의사를 비롯해 관련 의료진들이 접하며, 심장초음파 학회지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