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 교수, 美심장초음파학회지 편집자문위원 재위촉
2011년 07월 12일 13시 20분 입력

서울대병원은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사진)가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Echocardiography)’의 편집자문위원(Editorial Board Member )으로 재위촉됐다고 12일 밝혔다.  

 

김형관 교수는 지난 2009년 6월 국내 최초로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 편집위원으로 위촉돼 2년간 활동했으며 그 동안의 활약을 인정받아 3년간 재위촉됐다.

 

병원은 미국심장초음파학회지가 심장초음파를 하는 전 세계 순환기내과 의사를 비롯해 관련 의료진들이 접하며, 심장초음파 학회지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