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부임하는 반 오펜스 신임 사장은 이전까지 필리핀 노바티스 사장을 역임했고 노바티스 동남아시아 클러스터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의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5년 노바티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BMS에서 근무했다.
그는 “한국 제약시장은 규모면에서 전세계 13위를 차지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주요한 시장의 하나다. 노바티스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의약품 포트폴리오와 강력한 추진력으로 앞으로도 한국노바티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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