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서희건설은 25일 "양지7지구 지역주택조합’이 빠른 사업 추진으로 본격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서희건설측은 국내 최대 규모 지역주택조합사업이라고 부연했다.
조합원 모집은 1단지 1,276세대(79%), 2단지 1,199세대(81%), 3단지 967세대(86%)로 평균 82%의 조합원이 모집되었으며, 토지 계약 또한 1단지 93%, 2단지 83%, 3단지 96% 평균 90%의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여 사업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허가 단계에서는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접수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지구단위계획 고시 및 조합설립인가 등을 통해 2021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사업지 도보 10분 거리에 오남역 개통(2021년 5월 예정)을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며, GTX-B노선 개통, 진접선 개통으로 교통 장점과 사업지 300m 내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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