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가 불임ㆍ난임 부부를 위한 ‘제1회 위시맘(Wish Mom)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가 26일 밝혔다.
‘위시맘 캠페인’은 불임ㆍ난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행사로, 대한생식의학회가 주관하고 서울시ㆍ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송선미는 “위시맘 홍보대사로서 불임ㆍ난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불임ㆍ난임 현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선미는 최근 홍상수 감독의 영화 ‘북촌방향’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