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학 힐링산업협회 회장은 “대한민국 힐링산업의 저변확대와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에서 '힐링산업 정립과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한국의 드라마가 세계를 강타하며 한류스타를 배출하고 K-Pop이 그 한류를 한층 증폭시켰으며 이제 K-Healing이 제3의 한류물결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7년 1월 정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힐링산업협회는 지난 3월말에 양재 aT센터에서 각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하여 힐링 관련 165개 기업이 참여하고 1만 2천여명의 힐링관련 사람들이 참가하는 전국 최초 '힐링페어 2017'을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