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의원, 26일 양천갑 지역사무소 개소식 개최
2017년 09월 26일 11시 1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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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국회 보건복지위 김승희 의원 (양천갑 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이 26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오목로 331 3층에서 지역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김승희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출신으로 20대 국회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로 입성하여 의정활동을 해오고 있다. 25년 동안 양천갑에 거주하며 세 자녀를 모두 양천에서 졸업시킨 김승희의원은 지난 6월 양천구 당협위원장을 맡았다. 보건복지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여성공무원 출신으로 국민 안전과 행복, 국가 발전에 김승희 의원이 양천갑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승희의원은 ▲똑똑하게 책임지는 국민건강지킴이, ▲세심한 마음으로 보살피는 따뜻한 복지, ▲저출산시대,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세상, ▲ 민생! 함께 잘사는 경제 를 주제로 지역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역사무소 개소식에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나경원(4선·서울 동작구을)·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 (4선·부산사하구을)·안상수(3선·인천 중구동구강화군웅진군)·김선동(재선·서울 도봉구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김성태(비례) ·이종명· 임이자· 김순례· 김종석· 문진국· 김정재 국회의원 등과 김충선(동대문을), 양지청(성북갑), 유재길(은평을) 서울시 당협위원장 등을 포함한 지역 내 많은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승희 의원은 “지역사무소 개소식 준비과정에서 주민 한분 한분의 희망에 귀기울여 왔다며, 양천에서 자유한국당의 재건과 지역발전을 위해 당협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