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지역주택조합사업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서희건설은 31일 김해무계지역주택조합아파트 수분양자들이 국민은행으로부터 빌린 중도금 대츨에 대해 총 6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5.2%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다음달 29일부터 2020년 2월15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2조5250억2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