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첫째주, 세계보건기구와 세계모유수유연맹이 지정한 ‘세계모유수유주간’
6가지 팁에는 이상적인 모유수유 기간과 더불어 임산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포함됐다. 필립스 아벤트는 이번 세계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건강한 모유수유를 위한 6가지 팁’ 발표와 함께 아기의 평생 건강을 위한 첫걸음으로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필립스 아벤트는 먼저 모유수유 기간을 강조했다. 가능한 길게 모유수유 하는 것을 권장하고, 이상적으로는 생후 6개월까지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유는 아기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 최고의 천연영양공급 수단으로써, 특히 신생아에게 매우 유익하기 때문이다. 모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면역조절 능력이 높아, 천식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에 노출될 위험도 적다. 모유수유 시, 편안한 공간을 찾아 수유를 할 것도 당부했다. 필립스 아벤트의 자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 10-15분 동안 천천히 호흡 운동을 하거나 안정적인 음악을 들은 후 모유 수유를 했을 때 모유량이 증가했다. 특히, 직장으로 복귀하는 엄마들에게는 사전에 상사와 착유할 수 있는 편안한 장소나 공간을 상의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전문가에게 손이나 유축기를 활용하여 착유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우도록 조언했다. 많은 엄마들이 모유량 부족, 유방 통증 등을 이유로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한 자세와 일정한 유축 시간, 수유 전과 후 마사지하는 습관만으로 모유수유로 인한 고충 중 상당 부분이 해소 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모유량에 너무 신경 쓰지 말라. 모유 수유를 시작하고 몇 주 동안은 자주 수유를 하여 모유량을 점차 늘리도록 하라. ▲모유수유에 대한 불안감이나 어려움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전문가와 논의하라.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필립스 아벤트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는 “엄마들 대부분 모유의 중요성에 대해 충분히 잘 알고 있지만, 모유량 부족, 직장복귀 등의 난관에 부딪혀 예상보다 일찍 중단한다.”라며,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을 때, 쉽게 전문가를 만나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과 직장·야외 어디에서든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는 분위기 등 모유수유에 대한 전반적인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아벤트는 아기의 평생 건강을 위한 첫 시작으로 모유를 적극 권장하고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엄마를 돕기 위해 EFCNI의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17년 캠페인 슬로건은 ‘함께하는 지속적인 모유수유 (Sustaining Breastfeeding Together)’이다. # # # ◎ 필립스 아벤트가 제안하는 <건강한 모유수유를 위한 6가지 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