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제도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초선 의원에게 수여하는 초정상 시상식에 작년 수상자 이언주 의원이 시상자로 나서
[왓처데일리]국민의당 이언주 의원(경기도 광명시을, 기획재정위원회)은 7월27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가 시상하는 ‘초정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하였다.
매년 초선 국회의원 중에서 의정활동을 통해 700만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의원에게 시상하는 자리에, ‘소상공인연합회 최고국회의원상’ 작년 수상자 이 의원이 꾸준히 소상공인 권익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에는 특별히 내빈으로 초대받아 시상을 하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이 의원은 지난해 7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기준 요건 완화로 인해 약 30여개 대기업집단들이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워져 소상공인들이 점점 설자리를 잃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음을 지적하며, 대기업집단 지정기준 요건을 강화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평소 소상공인들의 여러 문제들을 심도 있게 고민해 왔다.
이 의원은 시상식 축사에서 ‘국가경제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맞는 지원정책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소신으로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을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계속 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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