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아벤트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9개 시·도에서 진행하는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필립스 아벤트 모유수유 상’을 시상한다. 각 시도별 5명씩, 총 40여 명의 모유수유로 자란 아기에게 시상하고 부상으로 25만 원 상당의 필립스 아벤트 제품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필립스 아벤트 모유수유 상’은 지역별 대회일 기준으로 생후 4∼6개월 또는 5∼7개월의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자란 아기들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소아과 전문의와 국제모유수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정해진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한다.
심사 기준은 아기 월령별 발달 표(대한소아과학회 권장 기준)를 기준으로 신장 및 체중, 두위가 건강하게 발달 단계를 확인하며 수유 시 아기와 엄마와의 상호작용, 발달 판별 검사, 전반적 건강 상태 등을 체크하여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모유수유를 한 직장인 엄마, 쌍둥이 엄마와 출생 시 미숙아였으나 모유수유로 건강해진 경우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필립스 아벤트 마케팅 담당자는 “모유수유는 아기에게 최적화된 영양분과 심리적 안정감을 함께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 공급 수단”이라며, “이러한 중요성을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강조하고자 이번 대회에 ‘필립스 아벤트 모유수유 상’을 제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필립스 아벤트는 많은 아이들이 모유수유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립스 아벤트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한간호협회가 주최하는 모유수유 및 출산장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간호사회 주최 ‘간호사와 함께하는 아가사랑 페스티벌’과 9개 시·도 간호사회 주최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의 참가자들을 위해 총 2,000여만원 상당의 아벤트 육아용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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