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이 올해로 개원 27주년을 맞이했다. 한솔병원은 지난 6월 27일 잠실교통회관 더컨벤션에서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7주년 기념식을 통해 병원의 변화와 혁신을 다짐했다.
한솔병원 이동근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으며, 급변하는 시대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통한 한솔병원만의 친절한 문화를 만들어 고객님께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환자중심의 병원, 소통하는 병원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개원기념 행사로 장기근속자(5년: 내시경실 민지원, 김미경, 진료부 이관철, 10년: 내시경실 김영희) 및 학술상(소화기내과 손경민 과장) 시상이 있었다.
한솔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병원이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의료서비스에 대한 최상위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곳에 머무는 병원이 아닌, 공감진료와 맞춤치료를 바탕으로 환자가 최우선인 ‘병원 그 이상의 병원’, 즉 ‘소통하는 병원’을 지향한다. 이 같은 경영철학을 토대로 원내•외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불우이웃을 위해 Group Home, 사회복지공동모금 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등의 나눔봉사활동 등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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