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제도 도입 40주년을 맞아 4일 KBS 아트홀에서 개최한 보건복지부 주최 ‘건강보장 40주년’ 기념식에서 건강보험 제도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사진:좌측에서 두번째>이 건강보장분야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77년 도입·시행한 건강보험제도가 대상자와 급여범위 등 확대와 내실화를 거듭해 명실상부한 보편적 건강보장제도로 자리매김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총19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표창 등이 수여되고, 354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되었다. 건강보험제도가 도입된 비슷한 시기인 1976년 개원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40여년간 서울 서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의 입지를 다졌으며 2013년 증축과 함께 제 2의 개원을 한 후 특화진료부문인 소화기병센터를 중심으로 가장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병원 중 가장 혁신적인 병원으로 평가 받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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