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의원, 5년 연속 'EBS 부산지역 입시설명회' 북구 유치
2017년 05월 19일 10시 0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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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2017년 EBS 부산지역 입시설명회'가 오는 20일 오후2시부터 4시30분까지 부산시 북구 소재 화명고 강당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부산교육청과 EBS가 공동주관한 이번 입시설명회에는 부산지역 수험생과 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정제원, 윤장환, 김태우 등 EBS 대표강사가 2018년 대입 수시 및 정시 지원 전략, 수능대비 학습법 및 EBS 활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질의 응답을 통해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설명회는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乙)이 EBS와 긴밀히 협의하여 유치했다.


김도읍 의원은 “전국 각지에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입시설명회’를 저희 지역에서만 5년 연속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동부산 등 타 지역에 비해 입시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 및 학부모님들께 힘이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동·서부산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원은 19대 국회의원 당선 후 2013년도부터 매년 ‘EBS입시설명회’를 유치하고 2015년에는 ‘메가스터디 입시설명회’를 유치하는 등 서부산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