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금일 부산 금곡동 주공2단지 교통약자 편의시설(엘리베이터) 개통식이 개최되었다.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부산 북․강서乙,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지난 11일부터 금곡2단지 교통약자 편의시설(엘리베이터)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금곡동 주공2단지 아파트는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가 상당수 거주하고 있는 영구임대아파트로, 그동안 단지 내에서 가까운 지하철역(동원역)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가파른 계단으로 되어 있어 입주민들이 많은 통행불편을 겪어오고 있었다.
이에 ‘15년 11월 김도읍 의원은 특별교부세 4억원으로 비롯해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하여,‘16년 10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착공한지 7개월 만에 운행하게 됐다.
김도읍 의원은 “승강기 설치를 통해 몸이 불편한 입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있는 장기공공임대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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