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조은병원 방형식 원장,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2년 연속 등재
2017년 04월 24일 16시 40분 입력

[왓처데일리] 척추관절 더조은병원 방형식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2년 연속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에 등재됐다.


이미 2016년 정형외과 분야 최연소 등재로 화제가 되었던 방원장은 이번 2017년판까지 2년 연속 등재되면서 진료 및 연구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된 것이다.


연구활동을 살펴보면 ‘상완골 골절 수술방법에 혁신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새로운 수술법(Dual-Locking Plate fixation technique)’을 연구 개발하여 SCI급 학술지인 Injury 지에 논문을 게제했으며 그 외에도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고령 및 당뇨환자들의 인대 및 연골 손상의 재생 및 회복에 관한 치료법 연구’와 ‘희귀하게 발생하는 근육 내 신경초종 및 연골종의 치료’ 등의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관절 질환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계속해 왔다.


방형식 원장은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서브인턴을 수료하고 서울대학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 과정을 거쳐 현재 더조은병원 관절센터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매년 세계 215개국의 과학자, 의학자, 발명가, 작가, 예술인, 정치, 종교 등 각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