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2017년 04월 24일 10시 09분 입력

[왓처데일리] 의료취약계층(약 144만 명)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취약가정 방문건강관리사업이 전국 254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필수보건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런데 국가예산운영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방문건강관리사업이 통합건강증진사업에 편입되어 지자체 형편에 따라 선택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취약가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일차보건사업체계로서 사업성격상 선택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이에 오늘 토론회를 통해 국민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국가차원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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