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관리전문가 및 관리업무 종사자 문재인 지지선언
2017년 04월 20일 17시 41분 입력

기사 내용 삽입 이미지


[왓처데일리] 공동주택 관리전문가 및 관리업무 종사자들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는 그동안 당내 정책을 통해 공동주택의 조기 노후화에 따른 국민의 재산가치 하락의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국민들의 재산 보호 및 공동주택의 장수명화를 위해 장기수선 관련제도 개선 등을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및 분쟁 없는 공동체 생활문화 조성과 공동주택 관리전문가인 주택관리사 및 관리업무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에도 정책적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동주택 관리전문가인 5만 주택관리사와 30만 관리업무 종사자는 ‘공동주택을 투명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의 주거수준을 향상시킬 적임자’로서 더불어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선언” 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의 전현희 직능특보단장은 “1500여분의 공동주택 관리전문가 및 관리업무 종사자 여러분께서 문재인 후보의 수호천사를 자청해주셨다.”고 밝히며, “오늘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열기가 문 후보에게 전달되어 정권교체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전현희 의원은 “공동주택에 국민 70%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 1천만호 시대가 되었다.”며, “정권교체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더욱 행복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