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천서구을 지역위원장이자 인천시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신동근의원은 지난 19일 오후 검암역 광장에서 ‘문재인 국민주권 선대위 인천서구 갑·을 지역위원회 합동 출정식’을 가지고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서구 당원 및 지지자 등과 함께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신동근 의원은 이날 출정식에서 “4.19혁명 제57주년 기념일을 맞아 개최되는 출정식을 통해 독재와 불의에 항거한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 6월항쟁 정신을 이어 받어 5월9일 촛불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와 함께 완전한 정권교체로 찬란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자”고 말했다.
또 신 의원은 “이번 19대 대선은 수천만 촛불시민의 절절한 염원을 받들어 완전한 정권교체를 해내야한다”며 “나라를 나라답게, 인천을 인천답게, 서구를 서구답게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문재인 후보로 정권교체를 해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문재인 후보는 참여정부 5년동안 국정을 운영에 참여했으며, 국회의원을 포함해 15년동안 능력과 청렴성을 검증받은 준비된 대통령 후보다”면서 “든든한 대통령 문재인! 준비된 대통령 문재인! 정의로운 대통령 문재인으로 정권교체 합시다”라고 강력히 호소했다.
검담역 광장을 메운 200여명의 당원과 지지자의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진 서구 갑·을 합동 출범식은 시민 자유발언, 문재인 후보 지지 집단 군무 및 손플랜카드 펼치기 퍼포먼스를 끝으로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출정식에 참여한 당원 및 지지자들은 반드시 문재인 후보를 당선시키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는 인천시당 상임선대위원장 박남춘, 수석부위원장 유동수, 박찬대 의원이 참석하여 지원 유세를 펼쳤다. 또 인천 시·구의원 3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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