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경 의원, 보수의 심장 강남에서 대선 압승 이끈다!
2017년 04월 17일 10시 0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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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자유한국당 제19대 대통령후보 강남(갑) 선거연락소 개소식이 지난 16일 오후3시, 강남구 논현동 62-8 2층 선거연락소에서 당원 50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장은 물론 복도까지 인파로 가득 차 일부 참석자는 아쉽게 발길을 돌리기도 했다.


강남(갑) 당원협의회 총괄본부장으로 임명받은 송희경 의원은 정치, 경제, 안보 1번지인 강남에서부터 흩어진 보수의 표를 결집해 22일간의 공식 선거 운동을 통해 보수대역전의 승리를 이끌 계획이다. 서울시 강남(갑)은 청담·압구정·신사·논현1,2·역삼1,2동의 7개동의 지역으로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남(갑) 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된 송희경 국회의원, 박종록 강남(갑) 당원협의회 본부장, 양승미 강남(갑) 당원협의회 본부장(강남구의장), 최중현 강남(갑) 선거연락소장(구의원)등이 참석했다.


또한 중앙당 차원에서 정우택 중앙선거대책위원장, 강동호 서울시당 위원장, 심윤조 강남(갑) 전 국회의원(중앙선대위 4대강국외교특위 위원장), 조훈현 의원, 윤종필 의원, 김순례 의원, 문진국 의원, 이종명 의원, 신보라 의원, 김미영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 등 많은 전현직 의원 들이 대거 참석해 보수의 심장 강남에서 대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송희경 총괄본부장은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1번의 상징성을 갖고 보수의 심장인 강남의 민심을 하나로 결집해달라는 당의 특명을 받았다”고 말하며 “생즉사, 사즉생의 심정으로 현장 민심전문가인 강남갑 당원동지들을 하늘같이 섬기며 홍준표 대통령 후보의 압승을 이끌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홍)준표 (찍)어야 (자)유대한민국 지킬수 있다.”고 하며, ‘홍’, ‘찍’, ‘자’ 구호를 외쳤다.


정우택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북핵 도발, 사드 등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생명처럼 여길 유일한 대통령은 홍준표 뿐이며, 당의 보배인 송희경의원을 중심으로 강남 갑이 압승의 물꼬를 터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심윤조 전 의원은 "송희경 의원과 함께 우리 강남 갑을 시작으로 새로운 보수, 강한 보수로 거듭나야한다"며 "보수의 중심에 자유한국당이 있음을 보여주자"고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지난 16일 자정부터 22일간 공식적인 대선운동이 시작된다. 이에 강남(갑)은 내일(월)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대선필승을 결의하기 위해 17일 오전 6시30분, 도산공원 안창호 선생 참배를 시작으로 신사역 사거리, 압구정 현대아파트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