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처데일리]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영태 후보는 지난 5일 열린 방송토론회에서 특정 보수정치세력의 경북지역 독점으로 인한 폐해를 막고 다양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역민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지난 5일 열린 412 국회의원 재선거 방송토론회에서 김영태 후보는 예산폭탄이라는 슬로건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알리는데 집중했다. 특히 ▲ 국가 농식품 클러스터 산업단지 유치 ▲ 농민들을 위한 직불금 공약 ▲ 경북대 본부이전 및 농수산대 등 교육기관 유치로 인한 교육기반 확대 공약 ▲ 지역 경제 기반인 농업 활성화 공약 등을 제시하며 상세한 세부 내용을 제시했다.
특히 김영태 후보는 타 후보와 다르게 지역 특성에 맞게 농업 연계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이런 정책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하고 이에 대해 당과 대권 후보들의 집중적인 지원을 약속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40여 년간 한결같은 지지를 받았음에도 지역발전을 소홀히 한 보수 정당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전하며, 경북지역 독점 구조를 깨고 그 폐해를 막겠다며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김영태 후보 지원 유세차 상주를 방문 하였으며 보육 간담회를 열고 현안을 청취 했다. 남인순 의원은 경북에서 김영태 후보를 당선 시켜 주면 국회 모든 상임위의 경상북도 예산 책정은 김영태 후보와 의논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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