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31일 오전 9시경 양천구 신월동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고자 화재피해 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했다.
화재는 지난 29일 수요일 오후 8시경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내부의 정리와 복구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양천소방서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화재피해 잔존물을 처리하고 그을음이 생긴 각종 생활용품을 세척·정리하며 피해를 입은 가정에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