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처데일리] 자유한국당 엄용수(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국회의원이 관광지와 산업단지의 진입로 개선 사업과 문학관 및 행복학습관 건립 등 지역구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2017년 처음 교부되는 특별교부세는 ▶밀양시, 얼음골 관광지 진입로 주변 환경개선 사업(5억원) ▶의령군, 행복학습관 건립 사업(4억원) ▶함안군, 문학관 건립 사업(4억원) ▶창녕군, 대합면 일원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도로정비 사업(4억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엄 의원은 “4개 시군의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노력 하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의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더 긴밀하게 협조하고 행자부와 협의하여 더 많은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