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사랑의 헌혈 캠페인’ 개최
2017년 03월 09일 14시 36분 입력
[왓처데일리] 국민의당이 9일 오후 1시~6시, 국회 후생관 앞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국민의당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과 국민의당보좌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박지원 당대표, 주승용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대선후보, 보좌진, 중앙당 당직자 등 총 4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국민의당사무직당직자노동조합 김도형 위원장은 “작년 국민의당 노동조합과 보좌진협의회가 출범한 이래 공동으로 주최하는 첫 행사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당보좌진협의회 박도은 회장은 “국민편에서 일하는 국민의당은 좋은 정책제안 뿐만 아니라 국민의 성원에 몸소 보답할 수 있는 일에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여 늘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