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처데일리] 전라북도가 중소기업청의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신규 주관기관에 두 곳이 선정되는 경사가 났다. 9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017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전담 수행하게 될 주관기관을 새롭게 선정 했으며, 전북의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두 곳이 선정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이번 선정 결과는 최근 탄핵정국 속에서 지역 현안이 묻힐 수도 있는 가운데 정운천 의원의 꼼꼼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운천 의원은 최근 바른정당의 최고위원으로 선임돼 중앙정치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도 동분서주 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더욱 뜻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탄소융합기술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국에서 한 곳도 선정되기 어려운 가운데 두 곳이 선정될 수 있었던 부분은 산자위 간사를 맡고 있는 정운천 의원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정운천 의원은 “산자위 간사를 맡으면서 지역 현안과 관련해 더욱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었고, 이번 신규 주관기관 선정과 관련해 주영섭 청장에게 지속적으로 검토해 볼 것을 간곡히 요청했고 다행히 좋은 결과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고 말하며, “이번 선정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전북도의 창업기업들이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돼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바른정당의 최고위원으로 임명돼 중앙무대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중기청의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은 주관기관 당 평균 22억 5천만 원을 지원 받으며 창업 후 3~7년차 기업들의 시장 진입 및 성장 촉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과창출이 극대화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