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회와 정책위원회가 주최하고 민주당 환경특별위원장인 강병원 의원(은평을)이 주관하는 환경정책 연속 토론회가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연속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2017 대선에 대비해 새로운 대한민국 환경 의제를 발굴하고, 향후 민주당의 환경정책에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22일부터 시작되는 토론회는『1탄 : 발암물질 없는 건강한 나라』를 시작으로 28일『2탄 :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나라』, 3월 7일『3탄 : 지구를 지키는 든든한 나라』순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발암물질 없는 건강한 나라를 만들어 지역주민과 기업의 상생을 이루고,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나라를 건설해 국민들이 마음껏 숨을 쉴 수 방안이 토론 될 예정이다. 또한, 국제적 기준에 발맞춘 지구온난화 대응으로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킬 입법 과제도 토론된다.
△ 더불어민주당 환경정책특별위원회와 정책위원회에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차기 정부에서 다룰 중요한 환경정책을 수립하고, 향후 민주당 대선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장인 강병원 의원은 “적폐청산은 환경 분야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보수정권 9년 동안 환경 분야는 퇴보에 퇴보를 거듭했다.”고 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환경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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