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 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메디아나‘의 길문종 회장은 “평균연령 100세 시대를 맞는 청년들에게 의료계에 대한 인식전환과 인문학적 창의력에 기반한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성승용 소장은 “의학 혁명의 가운데에 서 있는 우리는 고도의 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의학 R&D와 ICT의 화학적 공유결합 등을 통한 국가 R&D 생태계의 총체적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년들만이 이에 해답을 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공동주최자인 (재)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 정완길 원장은 “원주에 심사평가원, 건강보험공단 등 혁신도시 12개 기관이 이전 함에 따라 미래한국 의료기기 산업을 이끌어가는 첨단 융복합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 원주에서 미래의료기기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힘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