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은 여성신문사 제정 ‘제13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에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여성암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지난 2009년 개원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여성암 환자를 위한 레이디 병동 설치,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시술 등 신속하고 편리한 여성 친화적 진료환경 구축으로 여성암 환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화의료원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여성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독특한 서비스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유수 병원과 경쟁할 수 있는 여성암 대표 브랜드로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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