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헌 순천향대병원 교수, 국제인명센터 등재
2015년 02월 11일 16시 21분 입력

[왓처데일리] 김재헌 순천향대 서울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21세기 뛰어난 지성 2000인 2015년판(2000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15)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 2015년판 등재에 이어 국제인명센터(IBC)에도 동시 등재된 김재헌 교수는 세계적으로 비뇨기분야의 연구업적을 인정받게 됐다.

 

2011년부터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요로결석 등 비뇨기계 질환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온 김재헌 교수는 작년 한 해에만 SCI급 논문 16편을 발표했다.

 

특히 비만과 비뇨기과 질환과의 관계를 밝히기 위해 시행한 연구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고안된 국제전립선증성 설문지 어플리케이션의 신뢰도 및 타당성 조사' 결과를 권위지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게재하기도 했다.

 

40년 역사의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는 마르퀴즈 후즈후,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으며 주로 개인적·학술적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의 학자 및 연구자를 등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