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려대 안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재환 교수가 2014년에 이어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5년판에 등재되며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김재환 교수는 1987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현재 고대 안산병원 마취통증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문위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CD73-dependent generation of adenosine and endothelial adora2b signaling attenuate diabetic nephropathy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2013)' 등의 탁월한 연구성과를 널리 인정받아왔다.
한편 1899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되기 시작한 마르퀴스 후즈후는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의 분야에서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의 인명정보기관(ABI)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