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털모자뜨기’ 캠페인 동참
2011년 03월 07일 16시 04분 입력

종근당은 7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털모자와 담요 200여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털모자와 담요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밤낮 일교차가 심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아프리카 지역 아이들을 위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털모자와 담요는 체온을 지켜 신생아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아프리카 신생아를 위한 털모자 뜨기 캠페인에 동참한 종근당 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