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4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료의 질 향상이라는 심평원의 고유 역할과 연계된 사회공헌활동인 이 프로젝트를 보다 체계적․효율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은 향후 1년간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환아 및 가족구성원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총2억 3천만원을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