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전자청구서로 난치병 어린이 도와요"
2011년 02월 23일 14시 40분 입력

 

LG유플러스(U+)는 23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과 협약을 맺고 두 병원에 심장병ㆍ난치병 어린이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각각 연간 1억원씩 총 2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후원비는 이 회사가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을 통해 이메일과 모바일 청구서 사용으로 절감한 비용으로 마련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후원 어린이의 치료 및 회복과정을 이메일 청구서 신청자에게 알려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고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LG유플러스 이용자는 대리점이나 고객센터(☎1544-0010), 홈페이지(mobile.uplus.co.kr)에서 청구서 변경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