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교수, 일본임상암학회서 ‘Travel Award’ 수상
2014년 07월 22일 09시 07분 입력

[왓처데일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종훈 교수가 지난 17일~19일 일본 후쿠호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일본임상암학회에서 Travel Award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종훈 교수가 쓴 ‘직장암에서 항암화학방사선치료의 효과’에 대한 논문의 성과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뤄지게 됐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직장암에서 소조사야 방사선치료기법을 사용하면 기존에 6주간 시행하던 표준 치료와 치료 효과는 동일하면서 치료기간은 일주일을 단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