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는 16일 가수 이현우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현우는 앞으로 생명을 이어가는데 중요한 뼈, 피부, 심장판막, 혈관 등 인체조직 기증에 관한 대국민 홍보에 나서게 된다.
그는 “병상의 환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인체조직 기증에 대해 국민 모두가 알게 되고 기증문화가 정착하는 날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