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은혜. |
보건복지부는 9일 보건복지 정책 홍보에 앞장선 개그듀오 컬투와 탤런트 박은혜씨, 아나운서 이정민씨 등 27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시상식을 갖고 지난 2008년 11월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홍보물 제작 등에 참여해온 컬투에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자활사업 홍보대사로 희망키움통장이나 우수 자활생산품인 `굿스굿스(Good's goods)' 브랜드 홍보에 나선 박은혜씨와 국민연금 홍보대사로 국민연금 콜센터 일일명예상담원 등 현장 홍보에 적극 참여해온 이정민 KBS 아나운서도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 '생로병사의 비밀', '해피버스데이', '나누면 행복', '여성시대', '생방송 오늘'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복지 정책을 널리 알린 방송 프로듀서 12명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준 포탈 관계자 2명 등도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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