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길병원은 9일 이 병원 심장내과 고광곤 교수가 박예민 전임의와 함께 오는 4월 3~5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제60회 미국 심장학회 '베스트 포스터' (Best Post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 세계에서 약 2만 명의 심장전문의가 참석하는 미국 심장학회 총회에는 약 1천800편의 연구 초록이 포스터로 발표되는데 이 가운데 고광곤 교수팀의 연구 등 10여 편이 '베스트 포스터'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