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교 신만종 이사장
한국이슬람교 신만종 이사장은 태풍 하이옌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필리핀 세부지역 이재민을 돕기위해 27일 오후 출국한다. 신 이사장은 불의의 재난을 당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의류, 생활용품, 학용품, 의약품 등 120박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구호품을 모으는데는 한국연예인협회, 한국종교협의회, 한국불교태고종, 한국이슬람교, 청소년환경연맹, 미디어발행인협회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