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장신영이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한 후 한동안 한쪽 귀가 안 들리는 후유증으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장신영은 5일 자정 MBC 라디오 FM4U(91.9㎒)에서 방송된 '푸른 밤 정엽입니다'의 '여배우들' 코너에 출연, "과도하게 드럼 연습을 하다가 한동안 후유증을 앓았다. 작은 부스 안에서 장시간 연습하는 것이 고통스러워 울면서 (드럼 연습을) 못하겠다고 한 적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