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을지대 총장, 병협회관 건립기금 2억원 쾌척
2010년 12월 30일 15시 51분 입력

박준영 을지대 총장이 대한병원협회 회관건립기금으로 2억원을 쾌척 했다.

 

병원협회 감사를 맡고 있는 박 총장은 국내 2천500여 병원들의 법정단체인 51년 역사의 병원협회가 자체회관을 건립하는데 힘을 보태고, 병원협회의 활발한 활동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기금을 쾌척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회관건립 기금은 2010년 5월 김윤광 성애의료재단 이사장(병협 윤리위원장)의 1억원, 2010년 6월 한원곤 강북삼성병원장(병협 기획위원장)의 1천 만원에 이어 박 총장의 2억원 쾌척과 전국 회원병원들의 납부금을 모두 합쳐 총 23억 여원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