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한 인제대 부산백병원 안과 교수가 한국망막학회(www.retina.or.kr)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 교수는 2011년 11월까지 1년 임기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윤일한 신임 회장은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의대 부산백병원 안과교수로 망막분야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