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원장은 투철한 창조정신과 탐구정신을 바탕으로 심장혈관질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냈으며, 현재도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인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유일한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14일 서울 소동공 롯데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