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연세보건인상'에 노연홍 청장, 김영훈 교수
2010년 12월 07일 15시 27분 입력

연세대 보건대학원은 2010년 '자랑스런 연세보건인상'에 노연홍 식약청장과 김영훈 을지대 보건산업대학장을 선정, 오는 13일 송년의 밤 행사에서 시상한다.

 

연세대 보건대학원에서는 매년 동문 중 사회적으로 큰 업적을 이루거나 모교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동문에게 자랑스런 연세보건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로 개원 33주년을 맞아 보건대학원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거나, 사회적으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장관 등 '연세보건 33인'도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