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용범 전무(40, 사진)를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최용범 전무는 앞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의 수장으로서 영업-마케팅, 신제품 출시에 관한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최용범 전무는 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한국 얀센 영업 담당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한국 릴리와 한국 노바티스 등 다국적 제약사에서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팀장, 사업부 책임자를 역임하며 이식 및 감염 질환, 안과, 소화기계, 비뇨기 등 다양한 사업군의 영업, 마케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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