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이 학회에서 ‘부갑상선호르몬에 의한 뼈 내측세포의 조골세포로의 활성화 규명’이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상완 교수는 1994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보라매병원 갑상선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