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김상완 교수 美서 ‘젊은연구자상’
2010년 11월 17일 16시 04분 입력

서울대의대 내과 김상완 부교수가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32회 미국골대사학회(ASBMR)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받았다고 서울시 보라매병원이 17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 학회에서 ‘부갑상선호르몬에 의한 뼈 내측세포의 조골세포로의 활성화 규명’이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상완 교수는 1994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보라매병원 갑상선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