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서울대병원장, 한국국제의료협회장 선출
2012년 04월 06일 11시 50분 입력

▲사진=서울대학교병원
[왓처데일리] 정희원(丁憙源) 서울대병원장이 한국국제의료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4일 오후 5시 그랜드 하얏트호텔 남산3룸에서 개최된 한국국제의료협회 정기총회에서 정희원 서울대병원장이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최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국제의료협회는 해외 환자들에게 우리나라 의료서비스를 홍보하고, 의료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서비스를 해외에 홍보함과 동시에, 의료서비스의 질에 대한 투명성과 해외환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