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30일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도박중독 치료 권위자인 신영철 교수는 1986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1년 3월에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권익위원회의 표창장을 수여받았고, 같은 해 9월에는 제3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서 도박중독의 예방, 치유를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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